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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S,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·안전 다 잡는다
  • 등록일2025.12.30
  • 조회수25

보도자료


보도시점 :  2025. 12. 30.(화) 즉시 보도

배포일시 : 2025. 12. 30.(화) / 6매 / 사진 있음

담당부서 : 결함조사2처

담당자 : 

김창현 처장 ☎(031)369-0281

김효인 선임연구원 ☎(031)369-0287


TS, 겨울철 전기차 관리수칙 지키면 연비·안전 다 잡는다 

- 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 발표...배터리 관리, 충전 수칙 등 안내 -

- 올해 전기차 68만대 특별점검 실시...정기적인 점검 중요 -
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정용식, 이하 TS)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겨울철 추위와 눈길로 인한 전기차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‘겨울철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’을 배포했다.



□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눈·비로 인해 노면 마찰력이 저하되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.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의 화학적 특성상 저온 환경에서 내부저항이 증가하여, 충전속도가 저하되고 주행 가능 거리가 감소하게 된다.


 ㅇ 또한, 배터리 무게로 인해 무거워진 차량 중량과 구동모터의 고출력 특성으로, 결빙된 노면에서 제동거리가 늘어나거나 급가속시 바퀴가 미끄러지는 등 주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


 ㅇ 자동차안전연구원 박선영 원장은 “올해 실시한 68만대 규모의 전기차 무상특별점검을 통해 배터리, 냉각시스템 등 1만8천대의 안전조치를 실시했다”며, “겨울철은 배터리 등 차량 시스템에 가해지는 부담이 큰 시기인 만큼,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”고 강조했다.


□ 충전 시에는 반드시 충전기 커넥터와 차량 소켓에 이물질, 수분 등이 유입되었는지 확인한 뒤 충전을 시작하며, 충전 포트 주변에 쌓인 눈은 미리 제거하여 결빙을 예방해야 한다.


 ㅇ 장거리 주행 시 목적지를 충전소로 설정하여 ‘배터리 컨디셔닝 모드*(윈터모드)’를 활용하면 충전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, 충전 중 예약공조 기능을 활용해 실내를 난방하는 경우 주행 초기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.

  * 윈터 모드: 충전 시작 전 배터리를 최적의 온도로 제어하여 충전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기능


 ㅇ 또한, 엔진열을 사용할 수 없는 전기차의 특성상 난방 시에는 전력 사용량이 큰 히터 대신 열선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주행거리 확보에 유리하며, 주차 시에는 가급적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.


□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평소보다 감속 운행하고,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.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전기차의 ‘회생제동’ 단계를 낮추어 사용하며, ‘스노우 모드*’를 활용하면 접지력과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.

  * 스노우 모드: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하고 가속반응을 조절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기능


 ㅇ 겨울철 배터리 잔량은 20~80%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배터리 성능유지에 도움이 된다. 폭설 시에는 도로 정체로 인해 장시간 고립되어 배터리가 소모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운행을 자제하거나 여유있는 충전 계획을 세워야 한다.


□ 교통사고나 화재 발생 시에는 즉시 시동을 끄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. 사고 신고 시에는 해당 차량이 전기차임을 미리 밝히면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.

 

 ㅇ 사고가 발생한 경우 가급적 차량과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, 특히 주황색 고전압케이블은 300V 이상의 고전압이 흐를 수 있으니 절대 만지지 않아야 한다.

 

 ㅇ 아울러, 차량 하부에 위치한 고전압배터리에 충격이 있거나 손상 흔적 등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.


□ TS 정용식 이사장은 “겨울철 환경 변화에 따른 전기차 안전관리 요령을 숙지하여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하시길 바란다”며, 

 

 ㅇ “TS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차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

[붙임] 관련 사진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외협력실 최근수 차장(☎054-459-7035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
#오늘도 무사고 #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#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#스몸비 무조건 금지 #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#장거리 무조건 휴식 #운행전 무조건 점검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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