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동식 국민트랜스 대표…기업·관공서 이전, 물류 운송 전문 두각
- 등록일2024.08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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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동식(61) ㈜국민트랜스 대표는 '인생 역전'의 주인공이다. 하지만, 그의 성공은 거저 주어지지 않았다.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결과물이었다. 경북 청도군 이서면이 고향인 그는 고교 졸업 후 돈을 벌겠다는 생각 하나로 무작정 상경했다. 서울역 앞 여인숙에 1박 500원짜리 방을 잡고 인력 업체 소개로 이삿짐 나르는 일을 한 게 인연이 됐다. 이후 10년 간 이삿일을 하며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밑천 삼아 서른 살인 1993년 국민트랜스를 설립했다. 이후 30여년 만에 국민트랜스는 관공서, 기업, 도서관, 병원 이전 등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대표 이사 및 물류 운송 전문 업체로 성장했다. 윤석열 정부 들어 단행한 '용산 이전'도 국민트랜스가 맡아 실력을 입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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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매일신문(https://www.imaeil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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