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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자고속도로와 위험물 사고 예방·대응 협력 확대
  • 등록일2026.09.10
  • 조회수63

보도자료


보도시점 : 2026. 9. 10.(목) 즉시보도

배포일시 : 2026. 9. 10.(목) / 2매 / 사진 있음

담당부서 : 기후탄소물류처

담당자 : 

진 창 기 처장 ☎(054)459-7140

심 진 섭 부교수 ☎(054)459-7435



TS, 민자고속도로와 위험물 사고 예방·대응 협력 확대

- 9일 인천김포고속도로(주)와 위험물질 운송차량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-

- 위험물질운송차량 사고, 도로 정보 등 공유 및 사고 대응 협력 -
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정용식, 이하 TS)은 9월 9일(수) 인천김포고속도로㈜(대표이사 김철오, 이하 IGEX)와 「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」을 체결했다.


□ TS는「물류정책기본법」제29조에 따라 위험물질 운송차량을 관제하여 사고에 대응하는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를 구축하여 운영(′18년~)하고 있다.


 ㅇ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는 위험물, 지정폐기물 등을 운송하는 위험물 단말장치 의무 장착 대상 차량 약 15,000대를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있으며,


 ㅇ 센서 기반 단말기를 통해 차량의 충격, 전복, 속도 변화 등을 감지하여  사고발생 여부를 판단하고, 사고 발생시 위험물질 정보 등을 관계기관에 전파하고 있다.


□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TS는 인천김포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운행 및 사고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, IGEX는 관할 도로 CCTV 정보를 공유하여 유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효율적인 방재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.


 ㅇ 특히, 사고발생 여부 판단 및 방재·구조작업에 어려움이 있는 장대터널, 해저터널 등에서의 사고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여 피해확산 최소화 노력을 기울일 수 있게 된다.


□ TS 정용식 이사장은 “이번 협약은 민자고속도로 내 위험물질 유출 및 교통사고에 대한 대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”이라며,


 ㅇ “대규모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물 운송차량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들과 협업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.”고 밝혔다.



#오늘도 무사고 #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#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#스몸비 무조건 금지 #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#장거리 무조건 휴식 #운행전 무조건 점검#에코운전 무조건 실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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